살사의 기본악기와 뚬바오의 비밀

살사(음악)의 기본악기 (Basic Instruments)가 Conga(꽁가), Piano(피아노), Bass(베이스) 등의 세가지라고 이야기했다.

왜~ 이 세가지 악기는 살사(음악)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데, 그 역할을
"이 세가지 악기가 클래식 살사(음악)내에서 반복적인 리듬이나 멜로디 패턴을 연주함으로서 살사(음악) 특유의 반복적이고 특징적인 리듬을 만들어낸다."
정도로써 이해하면 되겠다.

살사(댄서)의 입장에서는 Timing 을 맞추는데 (쉽게 말하면 "박자를 맞추는데") 적용이 되는 매우 중요한 악기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사실, 예전의 클래시컬 한 살사(음악)을 하지않는 살사뮤지션의 입장에서는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할 수도 있겠지만,  현재 전세계적으로 살사(댄스)를 추는 대부분의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위와같이 이해해도 거의 틀림이 없다.

그럼 이제 "왜"라는 아카데믹한 질문을 이 정도로 정리하고 살사를 추는 사람의 입장에서 조금더 실용적으로 접근해보자.

가르치는 사람마다 접근방식이 다르겠지만 난 처음 살사를 배우러 온 사람들에게 살사(음악)에 대해서 살사(음악)은 8박자의 count(카운트)를 갖는 다는 이야기와 "웅~짝짝^", "웅~짝짝^"의 의성어로 표현된 살사음악의 특유에 대한 리듬을 갖는다고 이야기 한다. (사실, 살사음악 특유의 리듬이란 말이 어폐가 있지만~ 실용적인 관점에서 접근해서^^)

먼저 살사(음악)이 8박자라는 말은 살사(음악)의 기저에 흐르고 있는 기준이 되는 일련의 리듬이 8박자를 가진다는 간단한 이야기다. 이것도 조금 더 깊이 생각해보면 얻을 것이 많지만 일단 다음으로 미루어 두고 다음 이야기인 "웅~ 짝짝^", "웅~ 짝짝^"에 집중해 보자.

살사(음악)의 기본악기라고 일컬어지는 꽁가, 피아노, 베이스이 세가지 악기는 살사(음악)내내 일정한 리듬 혹은 멜로디를 반복해서 연주하게 되는데 (물론, 아닐 때도 있지만 그때는 이 역할을 다른 악기가 하게된다. 하옇든 어떤 악기든 반복해서 일정한 패턴을 연주하는 악기는 항상~ 존재한다.) 이 반복적인 연주가 살사(댄서)가 (특히, 초보댄서가~) 살사(음악)을 듣고 Tmiming 을 맞추는데 매우 중요한 느낌인 "웅~ 짝짝^", "웅~ 짝작^"의 근간이 된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Conga[꽁가)를 비롯한 기본악기들의 살사(음악)에 있어서의 연주방법을 알아보면서 "웅~ 짝짝^", "웅~ 짝짝^"의 비밀에 조금더 다가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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