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시작하는 "살사(댄스)"의 변천사 (1)

뉴욕에 있는 라티노를에게 있어서 "살사"는 일죵의 자존심이자 긍지다. 자기들이 만들고 발전시키온 고유의 문화인 것이다.

이 사람들이 자기들이 좋아하고 대견스러워하는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는데 아무렇게나 추겠는가? 얼마나 많은 연구와 노력이 들어갔을 것인가? 깊게 생각해보지 않아도 알 수 있다.

사실 New York 에서 살사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는 방식은 현재의 On2 한가지만 있었던 것이 아니었다!

놀랍지 않은가? 이때까지 New York Style 의 살사를 추는 방식은 한가지로 만 알고 있었는데... 사실 우리가 현재 접하게 되는 New York Style On2 라는 방식도 여러가지 방식이 치열하게 경쟁한 결과 나온 최총 산물인 것이다. (이 부분의 대한 이야기도 다음에 기회가 되면 하도록 하겠다. )

그리고 사실 New York 사람들이 자신들이 춤을 추는 방식이 On2 인 것을 알게된 것도 사실 그리 오래된 일이 아니다. (한 15년 정도 되었을까?) 그냥 음악에 맞추어 자유롭게 추고 있었는데 어느날 커플댄스의 이론을 접목해보니 자신들이 춤이 On2 인 것을 알게되고 그걸 점점 더 이론의 바탕을 갖게 된 것이다.

조금 더 간단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처음에는 그냥 "살사"라는 자신들의 음악에 맞추어 기분대로 춤을 추었다.  그러다 보니 춤을 추는 방식도 여러가지가 있었는데 그것들이 시간이 가면서 몇가지로 정리되었고 결국에는 한가지 방식이 매우 크게 인기를 얻게되어 대부분이 한가지 방식으로 춤을 추게 되었다. 그것이 지금의 New York Style On 2 가 되었다.

언어의 탄생과 발전과 매우 비슷하지 않은가? 사실 춤을 공부하면 공부할 수록 특히, 소셜댄스는 언어와 매우 비슷하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하옇든, 그럼 여기서 매우 중요한 의문점이 하나 남는다.

왜 얼떨결에 춤을 춘 사람들이 왜 점점 한가지 스타일로 모여지게 되고 그것이 왜 Break Step 을 2와 6에 했단말인가?

이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다음에 진행해보자. 기대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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